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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터데스크 메시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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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플이 2014년 9월 9일 '더 많은 것을 말할 수 있길 바란다(Wish we could say more)'라는 메시지가 담긴 초대장을 보내왔습니다.



애플이 신제품 이벤트를 개최할 곳은 플린트 센서 라는 곳인데요, 2405명을 수용 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. 

(지난 아이폰 발표회가 개최됐던 여바 부에나 센터 극장(700여 석)나 쿠퍼티노 애플 사옥의 강당(약 1천 석)보다 훨씬 큰 규모)


또 아곳은 애플이 1981년 기업공개 후 첫 주주총회를 개최한 곳이기도하고, 30년전 잡스가 최초의 맥PC를 공개했던 뜻 깊은 곳입니다,


현재 플랜트 센터 옆에는 정체불명의 건물이 지어지고 있는데요.




과연 그동안의 루머들이 맞는지 검증해볼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.


Posted by 나르시즘